2008/08/15 04:54
드라마 엔터테인먼트
ET를 뱃속에서 본 얼라다. 이은수, 정신차려!
- 최강희가 지현우를 만나서 '1초만에 심장이 뛴 날'
- 지현우, 넌 역시 누나의 심금을 울릴 줄 아는구나!!
- 최강희는 나랑 동갑내기, 지현우는 85년생.
- 흠, 85년생은 쫌 부담스러울 듯. 지현우의 나이를 알고 최강희가 짓는, 흥이 깨지는 표정, 바로 뒤이어 그래도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.. 완전 공감 200%.
- 최강희가 지현우를 만나서 '1초만에 심장이 뛴 날'
- 지현우, 넌 역시 누나의 심금을 울릴 줄 아는구나!!
- 최강희는 나랑 동갑내기, 지현우는 85년생.
- 흠, 85년생은 쫌 부담스러울 듯. 지현우의 나이를 알고 최강희가 짓는, 흥이 깨지는 표정, 바로 뒤이어 그래도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.. 완전 공감 200%.

